현대차, 6년 만의 완전변경 ‘디 올 뉴 투싼’ 디자인 최초 공개

김상현 기자

등록 2026-08-19 09:28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의 내·외장 디자인을 19일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 6년 만의 완전변경 ‘디 올 뉴 투싼’ 디자인 최초 공개

디 올 뉴 투싼은 지난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모델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이다.


이번 신차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더욱 대담하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했다.


실내 공간은 사용자 중심의 설계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과 직관적인 사용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날 공개된 디자인을 통해 현대차는 한층 진화한 SUV의 상품성과 감성 품질을 시장에 제시했다.


김상현

김상현

기자

일간환경
등록번호서울, 아02796
등록일자2013-07-30
오픈일자2013-07-30
발행일자2026-08-19
발행인이 승
편집인이 승
연락처070)4639-5359
FAX070)4325-5030
이메일help@dadamedia.net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문래동3가) 4동 502호
(주)지브린

일간환경 © 일간환경 All rights reserved.

일간환경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