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환경=안재민 기자] KB국민은행(www.kbstar.com)은 개인 노후자금 마련과 세테크를 위한 필수 상품인‘KB 골든라이프 연금저축펀드계좌’를 27일부터 판매한다.
KB 골든라이프 연금저축펀드계좌는 올해 새롭게 시행된 연금저축계좌제도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폭을 확대한 노후대비 필수상품이다.
연금저축펀드계좌란 하나의 계좌에 하나의 펀드만 가입이 가능했던 기존 연금저축펀드와 달리 하나의 연금저축펀드계좌 내에서 다양한 펀드(총 5개)에 분산 투자하고 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종합계좌 형태의 상품이다.
과거에는 A 자산운용사 펀드에서 B 자산운용사 펀드로 바꾸려면 계좌를 해지하는 절차를 거쳐야 했으나 연금저축펀드계좌에 가입할 경우 연금저축 전용펀드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
연금저축펀드는 최대 연 4백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한 세테크 필수상품이지만 기존 연금저축펀드는 분기당 납입한도 제한으로 인해 10월 이후에 가입할 경우 소득공제 한도를 다 채울 수 없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연간 납입한도를 적용 받아 연말에 가입할 경우에도 소득공제 혜택을 최대한도까지 받을 수 있으며 연간 납입한도도 1200만원에서 1800만원으로 늘어났다.
소득공제를 받지 않은 금액에 대해서는 과세 없이 수시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KB국민은행은 상품출시와 더불어 12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일정 금액 이상 가입한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 또는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 골든라이프 연금저축펀드계좌는 올해 새롭게 시행된 연금저축계좌제도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폭을 확대한 노후대비 필수상품이다.
연금저축펀드계좌란 하나의 계좌에 하나의 펀드만 가입이 가능했던 기존 연금저축펀드와 달리 하나의 연금저축펀드계좌 내에서 다양한 펀드(총 5개)에 분산 투자하고 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종합계좌 형태의 상품이다.
과거에는 A 자산운용사 펀드에서 B 자산운용사 펀드로 바꾸려면 계좌를 해지하는 절차를 거쳐야 했으나 연금저축펀드계좌에 가입할 경우 연금저축 전용펀드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
연금저축펀드는 최대 연 4백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한 세테크 필수상품이지만 기존 연금저축펀드는 분기당 납입한도 제한으로 인해 10월 이후에 가입할 경우 소득공제 한도를 다 채울 수 없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연간 납입한도를 적용 받아 연말에 가입할 경우에도 소득공제 혜택을 최대한도까지 받을 수 있으며 연간 납입한도도 1200만원에서 1800만원으로 늘어났다.
소득공제를 받지 않은 금액에 대해서는 과세 없이 수시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KB국민은행은 상품출시와 더불어 12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일정 금액 이상 가입한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 또는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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