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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권은 아파트를 선택하는 요인 중 하나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일상 생활의 대부분을 도심 속에서 보내야 하는 만큼 산과 강, 숲, 호수 등 자연이 보이는 아파트에서 살기를 바란다. 자연과 함께 멋진 도시의 야경이 보이는 아파트라면 그 가치는 급상승하게 된다.
지난해 7월 입주한 `세종시 더샵 레이크파크` 아파트는 호수공원, 원수산, 국립수목원이 바라보이는 ‘멀티뷰’ 아파트로 인기를 끌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810만원 대였지만 현 시세는 1050만원대로 증가했다.
한강과 공원이 모두 조망되는 `상암월드컵파크 3단지` 또한‘더블 조망권’여부에 따라 가치가 확연히 달라지는 아파트다.
일반적으로 더블 조망이 되는 아파트와 안 되는 아파트의 가격차는 10~15% 가량이며, 한강 조망이 가능할 경우 최대 70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포스코건설 ‘서울숲 더샵’ 역시 서울숲과 한강, 도심 야경을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는 특급 멀티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는 아파트로 관심을 받고 있다. 조망권과 함께 단지 옆에 마련된 중랑천길을 따라 한강과 서울숲 공원까지 산책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특히 서울숲 더샵이 위치한 성동구는 한강을 사이에 두고 강남과 마주하며, 서울시의 주력사업인 한강르네상스와 강북 U턴 프로젝트의 중심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서울숲 주변은 상업 및 문화시설이 들어서는 뚝섬상업지구를 포함해, 최근 서울시가 최고 50층 높이로 8000여 가구를 조성한다는 내용을 지정 고시해 화제를 모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서울숲 맞은 편에 개발되는 행당지구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게다가 한강과 서울숲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점과 함께 초고층 빌딩이 들어서면서 이 일대의 스카이라인이 달라지고 있다.
현재 서울숲 더샵은 성동구 행당동 복합개발사업지구 내에 지하 5층~지상 42층 총 3개 동에 아파트(전용면적 84~150㎡) 495가구, 오피스텔(전용면적 28~60㎡) 69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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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더샵은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성수대교 등을 이용해 강남과 강북 도심을 비롯해 서울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지하철 2호선•5호선•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한양대역과 왕십리역이 인접해 교통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는 한양초, 행당중, 한양대부속고, 무학여고, 성동고, 한양대가 모두 위치해 있다. 또 고교 선택제 시행으로 성동구에서 강남 8학군 진학이 수월해져 올해 말 분당선연장구간이 개통되면 통학시간도 단축되는 만큼 학군 수요까지 유입될 전망이다.
올 10월에는 단지 내 복합쇼핑몰(엔터식스 한양대점)이 오픈 확정돼 서울숲 더샵은 거주 편의성까지 확보된 원스톱 라이프 실현이 가능해져 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여겨진다.
CGV와 이마트, 롯데마트, 한양대병원 등 편의시설들도 도보 5~10분 거리에 모두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분양문의: 02-3452-4008)
최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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