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 정일영)은 경제운전을 생활화․활성화하기 위해 7월 24일(목) 지자체 공무원․군부대 등(100여 명)을 대상으로 「제5차 친환경 경제운전*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대전시 대전역사 회의실)한다.
* 친환경성․경제성․안전성․편리성 및 에너지 절약을 지향하는 운전으로 ‘에코드라이브’라고 하며, 교통수단을 운행하는 방법, 습관 또는 형태 등을 개선하여 연료소비와 온실가스배출 등을 감축하는 것을 말함
경제운전 활성화는 교통부문(‘11년 기준) 중 에너지 소비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의 95%를 차지하는 도로 부문(자동차, 건설기계, 농기계 등)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 교통부문 에너지 소비량(총 1,302천 TJ) : 도로 95.0%, 철도 0.6%, 항공 1.4%, 해운 2.5%, 기타 0.5%
** 교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총 85백만톤 CO2eq) : 도로 94.8%, 철도 0.6%, 항공 1.4%, 해운 2.7%, 기타 0.5%
금번 워크숍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정책 발표, (서울시, 대구시, 공군) 우수사례 발표, 교통안전공단의 경제운전 보급사업 소개 (11가지 실천요령*교육, 경제운전구역[에코존] 선정 및 활용방안) 발표 등을 통해 경제운전이 생활화되도록 할 계획이다.
* 교통정보생활화, 엔진예열 최소화, 출발은 부드럽게, 관성주행 활용, 정속주행 유지, 경제속도 준수, 공회전 최소화, 적재물 다이어트, 타이어 공기압 체크, 에어컨 사용 자제, 소모품 관리 철저
워크숍에서 발표할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 개정 내용 설명
ㅇ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고 교통․물류 활동이 원활한 시와 군에 대해 행정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교통물류체계의 지속가능성 관련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시․군이 지방 교통물류발전계획 수립, 교통물류 체계의 지속가능성 조사․평가, 특별대책 지역 지정, 특별종합대책 수립․시행 대상이었으나,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와 인구 10만 이상인 시(73개*)로만 한정·실시토록 하여 대상 지자체를 축소할 계획이다.
* 163개 시․군 중 인구 10만 미만인 시(11개, 총 84개시)와 군 전부(79개) 제외
둘째, 교통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전략, 경제 운전 보급사업 현황 소개
ㅇ 교통안전공단은 2010년 4월 경제운전교육센터로 지정되어 경제운전활성화 사업을 대행하는 기관으로서 우리나라의 교통체계를 대중교통․그린카․자전거․보행과 같은 환경친화적․에너지 절감형 교통체계 중심으로 개편하여 2020년까지 교통 부문의 온실가스를 BAU 대비 34.3%(36.8백만톤) 감축할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 시내버스․물류기업․군부대․에코리더 등을 대상으로 경제운전 교육 실시, 경제운전 가상체험관 설치․운영(서울시 에너지드림센터) 및 순회 운영 등 홍보사업 실시, 온라인 포털사이트() 운영 등 그동안 교통안전공단에서 추진해 온 경제운전 활성화 사업과 실천요령, 경제운전구역(에코존) 선정과 활용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셋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자체 및 공군본부 우수사례 발표
ㅇ 서울시는 시내버스 운전기사에 대한 경제운전 교육 지원 및 경제운전 협약기관으로서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승용차 요일제 및 혼잡통행료 도입 취지와 승용차 요일제 가입자에 대한 인센티브(혼잡통행료․공영주차장 주차료․거주자 우선 주차 허용 등), 친환경 운전장치 부착 추진 및 공회전 제한지역 설정 등 대책을 발표한다.
ㅇ 공군은 경제운전 협약기관으로서 경제운전 도입 배경, 교육․홍보 및 경제운전 교육시스템 설치, 전기자동차 확보, 경제운전 실천 활동(부대내 경제운전 도로 및 공회전제한 구역 설정) 등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ㅇ 대구시는 시내버스 운전기사에 대한 경제운전 교육 지원 및 경제운전 협약기관으로서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경제운전 도로(내리막 구간) 선정 및 활성화 등 대책을 발표한다.
주제 발표와 사례 소개가 끝난 후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여 질의응답 및 경제운전 활성화 방안 관련 토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은 지속적인 경제운전 교육․홍보 강화로 2020년까지 경제운전 참여율 30%를 달성을 통해 CO2 배출량 총 203만 톤 감축 목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친환경성․경제성․안전성․편리성 및 에너지 절약을 지향하는 운전으로 ‘에코드라이브’라고 하며, 교통수단을 운행하는 방법, 습관 또는 형태 등을 개선하여 연료소비와 온실가스배출 등을 감축하는 것을 말함
경제운전 활성화는 교통부문(‘11년 기준) 중 에너지 소비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의 95%를 차지하는 도로 부문(자동차, 건설기계, 농기계 등)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 교통부문 에너지 소비량(총 1,302천 TJ) : 도로 95.0%, 철도 0.6%, 항공 1.4%, 해운 2.5%, 기타 0.5%
** 교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총 85백만톤 CO2eq) : 도로 94.8%, 철도 0.6%, 항공 1.4%, 해운 2.7%, 기타 0.5%
금번 워크숍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정책 발표, (서울시, 대구시, 공군) 우수사례 발표, 교통안전공단의 경제운전 보급사업 소개 (11가지 실천요령*교육, 경제운전구역[에코존] 선정 및 활용방안) 발표 등을 통해 경제운전이 생활화되도록 할 계획이다.
* 교통정보생활화, 엔진예열 최소화, 출발은 부드럽게, 관성주행 활용, 정속주행 유지, 경제속도 준수, 공회전 최소화, 적재물 다이어트, 타이어 공기압 체크, 에어컨 사용 자제, 소모품 관리 철저
워크숍에서 발표할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 개정 내용 설명
ㅇ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고 교통․물류 활동이 원활한 시와 군에 대해 행정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교통물류체계의 지속가능성 관련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시․군이 지방 교통물류발전계획 수립, 교통물류 체계의 지속가능성 조사․평가, 특별대책 지역 지정, 특별종합대책 수립․시행 대상이었으나,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와 인구 10만 이상인 시(73개*)로만 한정·실시토록 하여 대상 지자체를 축소할 계획이다.
* 163개 시․군 중 인구 10만 미만인 시(11개, 총 84개시)와 군 전부(79개) 제외
둘째, 교통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전략, 경제 운전 보급사업 현황 소개
ㅇ 교통안전공단은 2010년 4월 경제운전교육센터로 지정되어 경제운전활성화 사업을 대행하는 기관으로서 우리나라의 교통체계를 대중교통․그린카․자전거․보행과 같은 환경친화적․에너지 절감형 교통체계 중심으로 개편하여 2020년까지 교통 부문의 온실가스를 BAU 대비 34.3%(36.8백만톤) 감축할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 시내버스․물류기업․군부대․에코리더 등을 대상으로 경제운전 교육 실시, 경제운전 가상체험관 설치․운영(서울시 에너지드림센터) 및 순회 운영 등 홍보사업 실시, 온라인 포털사이트() 운영 등 그동안 교통안전공단에서 추진해 온 경제운전 활성화 사업과 실천요령, 경제운전구역(에코존) 선정과 활용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셋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자체 및 공군본부 우수사례 발표
ㅇ 서울시는 시내버스 운전기사에 대한 경제운전 교육 지원 및 경제운전 협약기관으로서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승용차 요일제 및 혼잡통행료 도입 취지와 승용차 요일제 가입자에 대한 인센티브(혼잡통행료․공영주차장 주차료․거주자 우선 주차 허용 등), 친환경 운전장치 부착 추진 및 공회전 제한지역 설정 등 대책을 발표한다.
ㅇ 공군은 경제운전 협약기관으로서 경제운전 도입 배경, 교육․홍보 및 경제운전 교육시스템 설치, 전기자동차 확보, 경제운전 실천 활동(부대내 경제운전 도로 및 공회전제한 구역 설정) 등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ㅇ 대구시는 시내버스 운전기사에 대한 경제운전 교육 지원 및 경제운전 협약기관으로서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경제운전 도로(내리막 구간) 선정 및 활성화 등 대책을 발표한다.
주제 발표와 사례 소개가 끝난 후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여 질의응답 및 경제운전 활성화 방안 관련 토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은 지속적인 경제운전 교육․홍보 강화로 2020년까지 경제운전 참여율 30%를 달성을 통해 CO2 배출량 총 203만 톤 감축 목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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