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투어 여행박람회(5월 23~25일, 킨텍스)가 싱가포르 1,000원, 팔라우 99,000원 상품을 선보이는 등 여름휴가 준비를 위한 필수 방문코스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예약현황을 분석한 결과 여행상품 판매 TOP3는 필리핀 세부, 태국 푸껫, 괌으로 나타나, 가족, 연인 등과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는 휴양지가 대세였다. 반면, 항공권 판매 TOP3는 홍콩, 파리, 방콕으로, 자유여행객들은 휴양지보다 홍콩, 파리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하나투어는 여행박람회를 통해 여행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과 특전을 준비했다. 여행박람회 현장에서만 예약 가능한 특별상품의 경우 최대 100만원 할인 및 객실 업그레이드, 현지투어 포함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상품으로 '세부 5일 - 샹그릴라'와 '괌 4일 - PIC'는 각각 599,000원과 949,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그리고 현장 추첨 이벤트 'Lucky Time'을 통해 기존 599,000원의 '싱가포르 자유여행 6일'을 1,000원(유류할증료 및 TAX 별도)에 선보이는가 하면 '도쿄 자유여행 3일', '팔라우 5일' 99,000원, '방콕 자유여행 5일' 179,000원 그리고 '동유럽 4개국 8일'은 790,000원이라는 특가에 제공한다.
또한 항공권(유류할증료 및 TAX 불포함)은 후쿠오카 40,000원, 홍콩 98,000원, 파리 339,500원, 하와이 399,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고 여행박람회 항공권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마카오 항공권 4장을 증정한다. 그리고 자유여행으로 인기가 많은 지역의 53개 호텔을 최대 58% 할인해주고 현지투어, 교통패스, 입장권 등도 저렴하게 선보이는 등 여름휴가를 앞두고 만반의 준비가 가능하다.
이밖에도 세계일주 항공권 증정 이벤트를 비롯한 풍성한 경품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델타항공은 시애틀 취항 기념 뉴욕,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항공권을 제공하고 하얏트 호텔은 하얏트 리젠시 푸켓, 그랜드 하얏트 홍콩, 하얏트 리젠시 다낭 등의 숙박권을 증정한다. 그리고 풀빌라 숙박권, 국내호텔 숙박권, 고급양모이불 '천원경매' 등도 준비돼 있다.
|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입장권은 하나투어 및 하나투어 클럽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여행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초청장을 출력하거나 현장 등록 등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홈페이지(www.hits2014.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식
기자
헤드라인 뉴스
최신 뉴스
- 상대원2구역,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개최… 성남시 ‘적법 처리’ 재확인
- 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성북구립도서관, 수어통역센터와 손잡고 ‘도서관 이용 안내 수어 영상’ 제작
-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에 스팀터빈 4기 공급
- 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안성시, 5월 마지막 주 '박물관·미술관 주간' 풍성한 문화 축제 연다
-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고립·은둔 청년 위한 '다 함께 응원 키트' 전달
- KT 고객센터, '15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
- GH,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 개최
- 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많이 본 뉴스
- 1용산구, 초등학생 겨울방학 체험강좌 운영
- 2현대차그룹, 9개 업계 선도기업과 홍콩 친환경 경제 발전 지원 위한 수소 생태계 구축 MOU 체결
- 3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4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 55월 27일 ‘세계 수달의 날’… 돌아오는 수달, 그러나 아직 안전하지 않은 강
- 6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7이재명 대통령 “안보·균형발전·주식시장 정상화 총력”…중동전쟁 대응 점검
- 8시흥시, '러브버그' 대량 발생 대비 선제 대응…친환경 방제·실무협의체 운영 추진
- 9텅 빈 버스 줄이고 배차 간격 줄이고…정읍시,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 착수
- 10서소문고가 사고 통제 완화…서울 시내버스 정상 운행·집중배차 실시
일간환경
등록번호서울, 아02796
등록일자2013-07-30
오픈일자2013-07-30
발행일자2026-06-20
발행인이 승
편집인이 승
정보책임관리자이 승
070-4639-5359
help@dadamedia.net
청소년보호책임자이 승
070-4639-5359
help@dadamedia.net
연락처070)4639-5359
FAX070)4325-5030
이메일help@dadamedia.net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문래동3가) 4동 502호
(주)지브린
일간환경 © 일간환경 All rights reserved.
일간환경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