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자연과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궁동 양봉체험장 전경(사진=구로구청 제공)
구로구는 일자리 창출 및 도시농업 활성화, 구민의 건전한 여가 생활을 위한 전문 양봉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4월 13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두 시간 동안 궁동 양봉체험장에서 진행된다.
(사)한국양봉협회에서 강의를 맡아 꿀벌의 생태와 양봉법 등을 지도하며, 양봉 경력과 무관하게 구로구 주민 또는 구로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3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구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3월 27일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한다.
농촌지역으로 이주 정착을 희망하는 구민을 위한 귀농·귀촌 교육과정도 마련돼 있다. 귀농·귀촌 교육은 2019년 코로나19 발생 이후 4년 만에 재개되는 것이다.
귀농·귀촌을 위한 기초 소양교육부터 농촌체험 및 현장학습까지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7월 24일까지 구로구청 신관 2층 평생학습관에서 구로구 주민 또는 구로구 소재 직장인 4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3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구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선정 결과는 3월 20일 오전 10시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한다.
김상현
기자
헤드라인 뉴스
최신 뉴스
- 상대원2구역,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개최… 성남시 ‘적법 처리’ 재확인
- 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성북구립도서관, 수어통역센터와 손잡고 ‘도서관 이용 안내 수어 영상’ 제작
-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에 스팀터빈 4기 공급
- 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안성시, 5월 마지막 주 '박물관·미술관 주간' 풍성한 문화 축제 연다
-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고립·은둔 청년 위한 '다 함께 응원 키트' 전달
- KT 고객센터, '15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
- GH,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 개최
- 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많이 본 뉴스
- 1용산구, 초등학생 겨울방학 체험강좌 운영
- 2현대차그룹, 9개 업계 선도기업과 홍콩 친환경 경제 발전 지원 위한 수소 생태계 구축 MOU 체결
- 3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45월 27일 ‘세계 수달의 날’… 돌아오는 수달, 그러나 아직 안전하지 않은 강
- 5이재명 대통령 “안보·균형발전·주식시장 정상화 총력”…중동전쟁 대응 점검
- 6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 7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8포천시, '별 헤는 나이트 한탄강' 운영…한탄강 밤하늘 아래 천체 관측 체험
- 9텅 빈 버스 줄이고 배차 간격 줄이고…정읍시,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 착수
- 10시흥시, '러브버그' 대량 발생 대비 선제 대응…친환경 방제·실무협의체 운영 추진
일간환경 © 일간환경 All rights reserved.
일간환경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