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고인쇄박물관이 주최하고 세계직지문화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직지콘텐츠 공모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직지와 청주를 소재로 한 우수한 콘텐츠작품을 전국적으로 공모·시상해 직지의 우수성 및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분야는 시·수필 및 단편홍보영상이다.
시는 1편, 수필은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단편홍보영상은 1분 30초 내지 3분 이내로 브이로그 등 형식은 자유롭고, HD급 1920*1080 이상, AVI, MP4, MOV, WMA 파일로 받는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오는 9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참가신청서, 저작권 등에 관한 동의서, 개인정보동의서, 사진 1매(반명함판)와 함께 순수 창작물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인 1작품으로 제한하며, 부문별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9월 중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10월 말 시상식을 가질 예정으로 시 부문 대상(1명) 200만원, 최우수(1명) 100만원, 우수(3명) 50만원, 장려(10명) 20만원, 입선(120명) 상장 수여, 수필 부문 대상(1명) 200만원, 최우수(1명) 100만원, 우수(3명) 50만원, 장려(5명) 20만원, 입선(20명) 상장 수여, 단편 홍보영상 부문 최우수(1명) 200만원, 우수(2명) 100만원, 장려(3명) 5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한편, 세계직지문화협회는 직지의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직지 세계화 사업을 추진·지원하기 위해 국내외 개인·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해 만든 직지 세계화 후원조직이다.
청주시, 2023년 직지콘텐츠 공모전 개최 홍보뭃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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