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이 6월 10일(토) 17개 시·도에마련된 시험장에서 동시 실시된다.
2023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이 6월 10일 17개 시 · 도에마련된 시험장에서 동시 실시된다.
올해 선발예정인원은 14,038명으로, 150,487명이 지원하여 10.7대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39.4대1(선발 108명/접수 4,259명)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충남이 6.8대1(선발 1,069명/접수 7,299명)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직군별로는 행정직군이 12.8대1(선발 8,270명/접수 105,856명), 기술직군이 7.7대1(선발 5,768명/접수 44,631명)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세~29세가 54.0%(81,284명)로 가장 많고, 30세~39세가 34.4%(51,775명), 40세 이상이 11.1%(16,625명), 19세 이하가 0.5%(803명)를 차지하였다.
지원자 중 여성 비율은 58.7%(88,273명), 남성 비율은 41.3%(62,214명)로 여성 비율이 지난해(58.0%)보다 다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시행된 지방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결과는 7월 중 각 시·도별 누리집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감염병 재난 위기경보 단계는 조정(심각⟶경계)되었으나, 중앙방역대책본부 가이드라인(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예방을 위한 시험 방역관리 안내)에 따라, 기본적인 방역조치들은 계속 시행된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시험 전일인 6월 9일 실제 시험이 치러질 충청북도 지역의 시험장을 사전 방문하여 지자체 관계자 등과 함께 시험장 방역관리 및 준비상황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최훈 행정안전부 지방자치균형발전실장은 “코로나19 위기단계가 하향조정되었지만, 긴장을 늦추지 않고 수험생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17개 시·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면서 “수험생들도 본인의 건강과 안전한 시험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윤식
기자
헤드라인 뉴스
최신 뉴스
- 상대원2구역,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개최… 성남시 ‘적법 처리’ 재확인
- 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성북구립도서관, 수어통역센터와 손잡고 ‘도서관 이용 안내 수어 영상’ 제작
-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에 스팀터빈 4기 공급
- 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안성시, 5월 마지막 주 '박물관·미술관 주간' 풍성한 문화 축제 연다
-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고립·은둔 청년 위한 '다 함께 응원 키트' 전달
- KT 고객센터, '15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
- GH,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 개최
- 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많이 본 뉴스
- 1용산구, 초등학생 겨울방학 체험강좌 운영
- 2현대차그룹, 9개 업계 선도기업과 홍콩 친환경 경제 발전 지원 위한 수소 생태계 구축 MOU 체결
- 3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4이재명 대통령 “안보·균형발전·주식시장 정상화 총력”…중동전쟁 대응 점검
- 5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 65월 27일 ‘세계 수달의 날’… 돌아오는 수달, 그러나 아직 안전하지 않은 강
- 7서소문고가 사고 통제 완화…서울 시내버스 정상 운행·집중배차 실시
- 8텅 빈 버스 줄이고 배차 간격 줄이고…정읍시,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 착수
- 9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10포천시, '별 헤는 나이트 한탄강' 운영…한탄강 밤하늘 아래 천체 관측 체험
일간환경 © 일간환경 All rights reserved.
일간환경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