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베짱이 유아숲체험원에서 제10회 ‘유아숲 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년 유아숲 가족 축제 모습
유아숲 가족 축제는 ‘둥개둥개 아이들과 놀숲 쉼숲’이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취학 전 유아(4~7세)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부모와 아이들이 숲에서 놀고 쉴 수 있도록 놀이 체험(4개)과 만들기 체험(2개), 마술공연을 마련했다.
놀이 체험은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연과 함께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우리 가족 인생 한 컷’, 밧줄을 타고 임무를 수행하는 ‘밧줄을 올라 악기를 울려요’, 고무신을 던져 도토리를 맞히는 ‘도토리를 맞혀라’, 통나무에 앉아 자연의 소리를 듣는 ‘우리 가족의 쉼터, 베짱이 숲’을 체험할 수 있다.
만들기 체험은 사전 신청한 가족이 참여 가능하다. 솔방울, 나무 조각 등 자연물로 ‘장식물 만들기’, ‘나만의 악기 만들기’가 진행된다.
놀이 체험과 만들기 체험 행사가 끝나면 마술공연(꽃 마술, 카드 마술)이 펼쳐진다. 마술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축제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축제 참여 후 본인의 개인누리소통망(SNS)에 베짱이 유아숲체험원을 명시하고, 참여 사진, 후기를 올린 후 화면을 저장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는 정성스러운 후기를 선정해 커피(모바일 쿠폰)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다가오는 주말 도심에서 가까운 유아숲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체험하고, 추억도 쌓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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