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오는 7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숲 해설 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 단풍 가득한 공원에서 가족체험을 하세요
이번 프로그램은 신선한 가을바람과 다채로운 단풍을 느낄 수 있도록 생태체험 프로그램에 가을을 녹여 진행될 예정이다.
8개 공원(문암생태공원, 오송호수공원, 상당산성옛길, 새적굴공원, 당산공원, 율봉공원, 상당산성자연마당, 생명누리공원)에서 오전(10:30~12:00)과 오후(14:00~15:30)로 나눠 운영된다.
참가자는 기존의 숲해설과 함께 ▲문암생태공원의 무심천 철새교실 ▲오송호수공원의 지끈으로 만드는 향낭과 플라워 ▲상당산성옛길의 솔방울 트리만들기 ▲새적굴공원의 우드버닝으로 냄비 받침 만들기, 전래놀이 ▲당산공원의 손수건 자연물 물들이기 ▲율봉공원의 나만의 씨앗 주머니 만들기 ▲상당산성자연마당의 우리가족 스텐실 아트 교실 ▲생명누리공원의 생이와 명이 그림 그리기 등 생태감수성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0월 26일까지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오색빛깔을 품은 가을처럼 다양하고 특색 있는 자연학습의 기회와 휴식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높은 가을 하늘 아래 공원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풍성한 추억을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상현
기자
헤드라인 뉴스
최신 뉴스
- 상대원2구역,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개최… 성남시 ‘적법 처리’ 재확인
- 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성북구립도서관, 수어통역센터와 손잡고 ‘도서관 이용 안내 수어 영상’ 제작
-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에 스팀터빈 4기 공급
- 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안성시, 5월 마지막 주 '박물관·미술관 주간' 풍성한 문화 축제 연다
-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고립·은둔 청년 위한 '다 함께 응원 키트' 전달
- KT 고객센터, '15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
- GH,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 개최
- 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많이 본 뉴스
- 1용산구, 초등학생 겨울방학 체험강좌 운영
- 2현대차그룹, 9개 업계 선도기업과 홍콩 친환경 경제 발전 지원 위한 수소 생태계 구축 MOU 체결
- 3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45월 27일 ‘세계 수달의 날’… 돌아오는 수달, 그러나 아직 안전하지 않은 강
- 5이재명 대통령 “안보·균형발전·주식시장 정상화 총력”…중동전쟁 대응 점검
- 6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 7포천시, '별 헤는 나이트 한탄강' 운영…한탄강 밤하늘 아래 천체 관측 체험
- 8안성시, 5월 마지막 주 '박물관·미술관 주간' 풍성한 문화 축제 연다
- 9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10서소문고가 사고 통제 완화…서울 시내버스 정상 운행·집중배차 실시
일간환경 © 일간환경 All rights reserved.
일간환경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