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는 수능 직후인 이달 23일 오전 10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 등 구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 대입 정시 합격 전략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지난해 개최된 대입 전략 설명회에서 인사말중인 이기재 양천구청장
이번 설명회는 오는 16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가채점 결과를 분석해 대학 모집군별 예상 합격 점수, 최적의 지원전략 등 신속·정확한 입시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시 전문가인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2024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분석 및 지원 전략’을 주제로 ▲2024학년도 입시(정시) 특징 및 전망 분석 ▲가채점 결과 분석에 따른 대학별 유불리 비교 및 주요대학 정시 지원 전략을 제시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소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11월 23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수험생 및 학부모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할 경우 1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양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전 신청한 참가자에게는 ‘정시 배치표’와 ‘2024 정시 지원 전략 자료집’을 제공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수학능력시험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수험생 여러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맞춤형 입시정보를 제공하는 설명회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내실 있는 학교 밖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영그는 교육특구 양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명희
기자
헤드라인 뉴스
최신 뉴스
- 상대원2구역,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개최… 성남시 ‘적법 처리’ 재확인
- 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성북구립도서관, 수어통역센터와 손잡고 ‘도서관 이용 안내 수어 영상’ 제작
-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에 스팀터빈 4기 공급
- 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안성시, 5월 마지막 주 '박물관·미술관 주간' 풍성한 문화 축제 연다
-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고립·은둔 청년 위한 '다 함께 응원 키트' 전달
- KT 고객센터, '15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
- GH,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 개최
- 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많이 본 뉴스
- 1용산구, 초등학생 겨울방학 체험강좌 운영
- 2현대차그룹, 9개 업계 선도기업과 홍콩 친환경 경제 발전 지원 위한 수소 생태계 구축 MOU 체결
- 3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45월 27일 ‘세계 수달의 날’… 돌아오는 수달, 그러나 아직 안전하지 않은 강
- 5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6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 7이재명 대통령 “안보·균형발전·주식시장 정상화 총력”…중동전쟁 대응 점검
- 8서소문고가 사고 통제 완화…서울 시내버스 정상 운행·집중배차 실시
- 9텅 빈 버스 줄이고 배차 간격 줄이고…정읍시,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 착수
- 10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고립·은둔 청년 위한 '다 함께 응원 키트' 전달
일간환경 © 일간환경 All rights reserved.
일간환경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