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숙련건설기능인력 양성과 건설현장 취업 지원을 위해 ‘2024년 숙련건설기능인력 교육훈련 및 취업지원사업’에 참여할 건설 부문 교육훈련기관 모집에 나선다.
2023년 훈련사진
모집은 내달 5일까지로 건설부문 5개 직종(▲건설용접 ▲배관 ▲형틀(비계) ▲철근 ▲도장)과 스마트 건설 1개 직종(디지털 건축설계(BIM))으로 도내 교육훈련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요건은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에 따라 자격요건과 훈련시설 기반 등을 확보한 기관으로 신청마감일 기준 교육훈련을 위한 자체 교육장과 실습 장비를 갖춰야 한다.
선정된 교육훈련기관은 만 19세 이상 6개 직종별로 총 115명을 교육시킬 예정이며, 교육과정 운영에 따른 교육훈련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마감일시(3월 5일 17시)까지 신청서류를 전자우편(con@gjf.or.kr)으로 송부 및 경기도일자리재단 특화사업팀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www.gjf.or.kr)을 확인하거나 특화사업팀(031-270-6662)으로 유선 문의 가능하다.
김선영 경기도일자리재단 융합인재본부장은 “건설업종이 고용환경과 관련해 숙련인력 수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보다 나은 교육훈련기관 선정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건설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도내 일자리 연계가 확대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에는 10개 도내 시군 16개 거점 민간 훈련기관을 통해 총 867명의 숙련건설 기능인력이 배출됐으며, 작년 말 기준 467명(훈련생의 57%)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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