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다산동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에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다산동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에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은 평일 하루 최대 약 7,500명, 주말에는 약 15,000명의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장소로 응급상황 발생확률이 높으며, 실제 지난 2월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
이에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전문적인 응급처치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돼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생활 속 응급상황(▲낙상 ▲화상 ▲기도 폐쇄 등)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소중한 내 가족과 주변의 생명을 지키고 지역사회 내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일반시민,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을 원하는 시민은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031-590-0969)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남양주시청 보도자료
최윤식
기자
헤드라인 뉴스
최신 뉴스
- 상대원2구역,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개최… 성남시 ‘적법 처리’ 재확인
- 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성북구립도서관, 수어통역센터와 손잡고 ‘도서관 이용 안내 수어 영상’ 제작
-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에 스팀터빈 4기 공급
- 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안성시, 5월 마지막 주 '박물관·미술관 주간' 풍성한 문화 축제 연다
-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고립·은둔 청년 위한 '다 함께 응원 키트' 전달
- KT 고객센터, '15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
- GH,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 개최
- 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많이 본 뉴스
- 1용산구, 초등학생 겨울방학 체험강좌 운영
- 2현대차그룹, 9개 업계 선도기업과 홍콩 친환경 경제 발전 지원 위한 수소 생태계 구축 MOU 체결
- 3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45월 27일 ‘세계 수달의 날’… 돌아오는 수달, 그러나 아직 안전하지 않은 강
- 5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6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 7이재명 대통령 “안보·균형발전·주식시장 정상화 총력”…중동전쟁 대응 점검
- 8텅 빈 버스 줄이고 배차 간격 줄이고…정읍시,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 착수
- 9시흥시, '러브버그' 대량 발생 대비 선제 대응…친환경 방제·실무협의체 운영 추진
- 10포천시, '별 헤는 나이트 한탄강' 운영…한탄강 밤하늘 아래 천체 관측 체험
일간환경 © 일간환경 All rights reserved.
일간환경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