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에게 농업의 치유적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치유농업 수요자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인천시, '2026 하반기 치유농업 수요자 교육' 참여자 모집
이번 교육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과정으로, 치유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생들은 관내 치유농장을 직접 방문해 식량자원과 산림자원 등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며 신체적·정서적 안정 효과를 얻게 된다.
교육은 9월 7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다.
참가 신청은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인천시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와 관련해 이희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하반기 치유농업 수요자 교육은 농업이 주는 다양한 가치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소장은 '앞으로도 치유농업을 비롯해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알리는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내 교육 행사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치유농업팀(032-440-6947)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