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중·고교 스포츠 동아리 105개 팀 참가 런런리그 개최

김명희 기자

등록 2026-08-14 11:40

강동구 관내 중·고교 스포츠 동아리들이 학교 대항전을 펼치는 '청소년 스포츠 런런리그'가 오는 19일 개막한다.


지난해 중등부 피구 경기.강동구는 오는 19일부터 11월 14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스포츠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스포츠 런런리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중학교 19개교·고등학교 11개교에서 총 105개 팀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종목은 축구·농구·풋살·배드민턴·피구·배구 등 6개다. 경기는 각 학교 운동장과 체육관에서 열린다.


런런리그는 교내 활동에 머물렀던 스포츠 동아리 학생들이 다른 학교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학교 간 대항전이다.


프로그램 문의는 강동구청 교육지원과(02-3425-8852)로 하면 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학생들이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스포츠를 즐기고 교류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희

김명희

기자

일간환경
등록번호서울, 아02796
등록일자2013-07-30
오픈일자2013-07-30
발행일자2026-08-14
발행인이 승
편집인이 승
연락처070)4639-5359
FAX070)4325-5030
이메일help@dadamedia.net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문래동3가) 4동 502호
(주)지브린

일간환경 © 일간환경 All rights reserved.

일간환경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