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탄생한 국제 브랜드 JCB는 신한카드, 신한은행과 손잡고 일본 여행객에게 특화된 강력한 혜택을 집약한 ‘신한카드 SOL트립앤J 체크’를 전격 출시했다.
신한카드 ‘SOL트립앤J 체크’
이번 신상품은 급증하는 일본 여행 수요에 발맞춰 기획됐으며, 특히 JCB 브랜드로 처음으로 선보이는 체크카드라는 점에서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고객 선택권 확대라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SOL트립앤J 체크’는 기존 트래블 카드의 강점인 전 세계 42종 통화 환율 우대와 해외 결제 및 ATM 인출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여기에 일본 현지 네트워크에 강점을 가진 JCB 브랜드의 정체성을 살려 일본 여행 필수 코스인 돈키호테와 주요 편의점 50% 할인 등의 카드 혜택, 호시노 리조트 계열 호텔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까지 실질적인 체감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2026년 12월까지 유니클로와 무인양품에서 5% 할인을 제공하며, JCB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일본 내 50여 곳의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등 여행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
JCB는 매달 100만 명에 가까운 한국인이 일본을 찾는 여행 수요에 발맞춰 고객들이 현지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카드를 기획했다며, 신한카드 SOL트립앤J 체크가 일본 여행의 필수품(MUST HAVE ITEM)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한카드, 신한은행과 협력해 다채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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