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양천구 청소년의 날 기념축제: Wave Up’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내 시설 및 단체, 학교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천구 내 청소년 시설(6개 기관)·유관기관/단체(5개 기관)·학교(3개교)·지역아동센터(20개 센터)·키움센터(9개 센터)가 한 자리에 모였다. 해당 시설 및 단체, 학교는 ‘제3회 양천구 청소년의 날 기념축제: Wave Up’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곽혜경 관장은 “양천구 내 청소년 유관 시설들이 모여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양천구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관계가 시작됐다. 이러한 관계의 역동 안에서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이 자리가 청소년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돼 양천구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멋진 관계를 써 내려가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식에 참여했던 각 대표들도 ‘제3회 양천구 청소년의 날 기념축제: Wave Up’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축제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오는 8월 8일(토) 양천구 해누리타운 2층에서 열리는 ‘제3회 양천구 청소년의 날 기념축제: Wave Up’은 청소년 개인(Pixel)을 연결(link)해 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지지망(Platform)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 친화도시 양천구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며,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아우르는 건강한 소통문화를 함양할 계획이다.
‘제3회 양천구 청소년의 날 기념축제: Wave Up’은 13시 30분 기념식을 시작으로 체험부스, 청소년 공연 등으로 17시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청소년 친화도시 양천구의 이미지를 강화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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