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 청년특별분과, 청년 AI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 현장 점검

김상현 기자

등록 2026-08-07 11:14

 G3서울 기획위원회 청년특별분과가 지난 6일 청년들의 AI 역량 강화와 취·창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포구 소재 청년취업사관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G3서울 기획위원회 청년특별분과(위원장 이정욱)가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캠퍼스(글로벌 빅테크 연계 캠퍼스)를 방문해 교육생 및 기업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연계한 AI 특화 교육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참여하는 AI 교육 과정을 참관하며 교육 인프라와 커리큘럼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또한, 현장에 참여 중인 교육생들과 간담회를 열고,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교육 현장에서 느끼는 개선 필요 사항 등을 청취했다.


G3 청년특별분과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들을 위한 AI 사다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분과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AI 역량을 갖추고 성공적으로 취업 및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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