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전 직원 대상 AI·데이터기반행정 역량 강화 교육 실시인천 남동구는 지난 21일 본청 2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기반행정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데이터기반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AI를 행정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312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강의는 AI 메타버스연구원 소현규 원장이 맡아 ▲생성형 AI의 기술 동향 및 공공분야 활용 사례 ▲AI를 활용한 데이터기반행정 업무 효율화 방안 ▲AI 활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및 윤리적 고려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다양한 공공행정 사례를 바탕으로 생성형 AI의 업무 활용 방안을 소개하고,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해 직원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였다.
또한, AI 활용 과정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개인정보 보호와 윤리적 책임을 함께 다루며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은 행정의 효율성과 정책의 품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최신 AI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행정업무에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실현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명희
기자
헤드라인 뉴스
최신 뉴스
- 상대원2구역,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개최… 성남시 ‘적법 처리’ 재확인
- 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성북구립도서관, 수어통역센터와 손잡고 ‘도서관 이용 안내 수어 영상’ 제작
-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에 스팀터빈 4기 공급
- 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안성시, 5월 마지막 주 '박물관·미술관 주간' 풍성한 문화 축제 연다
-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고립·은둔 청년 위한 '다 함께 응원 키트' 전달
- KT 고객센터, '15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
- GH,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 개최
- 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많이 본 뉴스
- 1용산구, 초등학생 겨울방학 체험강좌 운영
- 22025 북한 주요 통계…인구는 젊지만 경제 격차는 확대
- 3현대차그룹, 9개 업계 선도기업과 홍콩 친환경 경제 발전 지원 위한 수소 생태계 구축 MOU 체결
- 4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5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6이재명 대통령 “안보·균형발전·주식시장 정상화 총력”…중동전쟁 대응 점검
- 7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고립·은둔 청년 위한 '다 함께 응원 키트' 전달
- 8성북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으로 문화공간 탈바꿈
- 9포천시, '별 헤는 나이트 한탄강' 운영…한탄강 밤하늘 아래 천체 관측 체험
- 10GH,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 개최
일간환경 © 일간환경 All rights reserved.
일간환경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